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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패션] 150cm대 헐리우드 스타의 패션 시크릿
작성자 러브엘리스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04-10-25 13: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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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4485
패션 에디터의 키도 160cm를 못 넘는.... 한국 표준 신장보다 약간 작은 키를 자랑(?)하는데.. 저 뿐만이 아니라 저와 비슷한 분들을 위해 준비한 기사입니다. 150cm대 할리우드 스타들의 옷 입는 방법을 배워보세요.

◆ 메리 케이트&애슐리 올슨 자매 | 카일리 미노그



깊게 파인 네크라인

미국의 10대를 대표하는 억만장자 쌍둥이 자매의 선택은 가슴 사이의 계곡이 시원하게 드러나는 클리비지 네크라인의 블랙 원피스. V 모양의 독특한 홀터넥 톱 역시 비슷한 효과. 목까지 덮는 드레스를 입었다면 얼마나 작달막해 보였을지는 상상에 맡긴다.

상중하 컬러 통일

짧은 다리에 쥐약이라는 7부 팬츠를 입었는데도? 상·하의는 블루 계열로, 안경과 이너와 신발은 브라운 계열로 통일했다. 시선이 위아래로 연장되는 효과.

블랙의 미학 영화

<물랑루즈>에도 출연했던 호주 출신의 세계적인 팝스타. 68년생으로 지긋한(?) 나이지만 그녀의 뮤직비디오 의상을 가수 채연이 벤치마킹할 정도로 스타일리시하다. 꼭 붙는 블랙 풀오버에 다운된 컬러의 진을 입어 훨씬 길고 슬림해 보인다.

일러스트 포인트

프린트가 강한 짧은 상의를 입어 시선을 위로 올리는 테크닉. 꼭 기억해둘 것!

◆ 리즈 위더스푼 | 에이브릴 라빈 | 나탈리포트만




하이웨이스트 원피스

<금발은 너무해>의 리즈가 오랜만에 흑발로 등장. 그녀의 선택은 웨이스트 라인이 가슴 아래까지 올라가 하체가 길어 보이는 눈속임 드레스. 간소한 디테일, 자연스럽게 흐르는 실루엣도 롱다리 효과에 한몫.

밀리터리 오버올
키 큰 사람은 절대 못 입는 아이템. 스물한 살의 팝스타 에이브릴은 밀리터리 느낌의 카키색 면 오버올을 선택했다. 두껍고 뻣뻣한 데님 오버올을 입었다면 뚱뚱해 보였을지도.

심플하게, 더 심플하게
키가 작을수록 장식이 많은 옷은 피해야 한다. 화이트 면 티셔츠에 일자 청바지, 컬러풀한 가방 하나로 포인트만 주었다.

◆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짧은 상의

볼 테면 보라지! 허리가 드러날 정도로 쇼트한 점퍼가 짧은 하체를 커버했다. 오렌지와 블루의 컬러 대비로 한층 큐트한 느낌.

벙벙한 7부팬츠

아예 짧거나 아예 길 것이지. 설상가상으로 납작한 조리까지 신은 대담함. 크리스틴 당신은 캐머런이 아니라구!

대비되는 피팅감

위가 붙으면 아래는 헐렁하게, 아래가 붙으면 위는 헐렁하게. 피부에 밀착되는 타이트한 티셔츠에 통 넓은 카고 팬츠가 슬림하면서도 여유 있어 보인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꼭 붙는다면 ‘잠수부 스머프’가 되고 말 것.

세로 스트라이프

키가 커 보이는 코디법의 기본. 핀 스트라이프의 저지 팬츠에 세로로 골이 촘촘하게 파인 니트 점퍼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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